광동, 김민아와 함께 옥수수수염차 신규 광고 선봬
상태바
광동, 김민아와 함께 옥수수수염차 신규 광고 선봬
  • 김동명 기자
  • 승인 2020.05.08 10: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동제약이 광동 옥수수수염차의 모델로 김민아와 함께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 사진=광동제약 제공

[매일일보 김동명 기자] 광동제약은 광동 옥수수수염차의 모델로 김민아와 함께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광동제약은 신규 캠페인 슬로건을 ‘Na를 가볍게’로 정하고 달고 짠 음식에 익숙한 2030세대의 ‘단짠라이프’에 어울리는 차 음료로 광동 옥수수수염차를 추천하는 ‘단짠 편의점’ 편과 ‘단짠 루프탑’ 편으로 제작했다.

단짠 편의점 편은 익숙한 듯 편의점 음식으로 단짠 조합을 만들어내는 김민아에게 엄마 역할의 김용명이 달고 짠 음식 중심의 식습관을 걱정하는 내용이다. 단짠 루프탑 편은 친구들과 함께 단짠 음식을 즐기는 김민아에게 기상캐스터 역할의 김용명이 달고 짠 음식의 영향을 예상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에서 Na는 스스로를 챙기는 ‘나’ 자신과 나트륨을 뜻하는 ‘Na’를 의미한다”며 “달고 짠 식습관에 건강관리를 강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2006년 광동 옥수수수수염차 출시 이후 엄선된 원료와 우수한 기술로 인기를 끌며 2010년부터 국내 차 음료 매출 1위(닐슨코리아 통계 기준)를 차지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