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멈췄던 관광시설·해설사 운영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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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멈췄던 관광시설·해설사 운영재개
  • 황경근 기자
  • 승인 2020.05.0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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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사·소양강댐·막국수박물관·장절공신숭겸묘역 등 배치
소앙강스카이워크 전경(사진제공=춘천시)
소앙강스카이워크 전경(사진제공=춘천시)

[매일일보 황경근 기자]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임시 휴무에 들어갔던 관광 시설과 문화관광해설사가 운영을 재개한다.

춘천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면서 관광 시설과 문화관광해설사가 순차적으로 운영을 다시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먼저 소양강스카이워크와 막국수 체험 박물관, (옛)김유 정역, (옛)백양리역은 지난 6일부터 문을 열었다.

또 문화관광해설사 14명도 이날부터 활동 재개에 들어갔다.

문화관광해설사는 청평사와 장절공 신숭겸 묘역, 막국수 체험 박물관, 소양 댐에 배치되며 실레마을이야기길에는 12일부터 배치된다.

이어 특별 투어 진행시에도 관광 7일전에 예약을 하면 문화관광해설사가 안내한다.

이밖에도 외국인 관광택시와 시티투어버스는 오는 11일, 낭만누리관광안내소는 12일 운영을 재개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문을 닫았던 주요 관광지가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라 다시 운영에 들어갔다”며 “운영 기간 동안 코로나19 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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