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좋다] 롯데하이마트, 원격학습에 필요한 노트북 100대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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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좋다] 롯데하이마트, 원격학습에 필요한 노트북 100대 기증
  • 김아라 기자
  • 승인 2020.04.16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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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일 3일간 판매된 PC수익금으로 기부금 마련
롯데하이마트는 온라인 개학으로 인한 원격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 저소득층 가정 아동들을 대상으로 학습용 노트북 100대를 기부했다. 16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남부지역본부에서 박왕근 롯데하이마트 준법경영부문장, 김유성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남부지역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증식을 진행했다. 사진=롯데하이마트 제공.
롯데하이마트는 온라인 개학으로 인한 원격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 저소득층 가정 아동들을 대상으로 학습용 노트북 100대를 기부했다. 16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남부지역본부에서 박왕근 롯데하이마트 준법경영부문장, 김유성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남부지역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증식을 진행했다. 사진=롯데하이마트 제공.

[매일일보 김아라 기자] 롯데하이마트는 온라인 개학으로 인한 원격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 저소득층 가정 아동들을 대상으로 학습용 노트북 100대를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노트북 기증을 위해 롯데하이마트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고객과 함께하는 ‘아이들에게 학교를 선물해주세요’ 기부 캠페인을 펼쳤다. 3일간 롯데하이마트 460여개 매장과 롯데하이마트 온라인쇼핑몰에서 판매된 PC(데스크탑·노트북·태블릿) 수익금으로 학습용 노트북 재원을 마련했다.

박왕근 롯데하이마트 준법경영부문장은 “온라인 개학으로 원격학습 참여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며 “롯데하이마트는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증식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남부지역본부에서 박왕근 롯데하이마트 준법경영부문장, 김유성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남부지역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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