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황금물결 공동방제(무인헬기) 사업단 출범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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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황금물결 공동방제(무인헬기) 사업단 출범식 개최
  • 권영모 기자
  • 승인 2020.04.10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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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권영모 기자]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손상돈)와 낙동농협(대표 조광래)은 4월 10일(금) 오전 11시 낙동농협 본점 2층 회의실에서 농업기술센터소장 및 기술보급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방제사업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공동방제사업단은 5개 농협(서의성농협, 공성농협, 낙동농협, 공검농협, 남상주농협)으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부터 들녘별 방제시기에 지역별 일괄 집중 방제를 통한 영농 노동력 절감, 고품질 쌀 생산 및 소득증대에 앞장서기로 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2019년과 2020년 무인항공병해충 119방제단 운영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시범사업 대상자(공성농협, 낙동농협)를 통해 상주 지역 공동방제사업단을 구성해 병해충 적기 방제에 힘썼다. 

손상돈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최근 온난화 및 이상기온에 따른 돌발해충 등의 증가해 적기방제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공동방제사업단 출범은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뜻깊은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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