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저축은행, 부산시체육회와 근대5종 여자 실업팀 후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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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저축은행, 부산시체육회와 근대5종 여자 실업팀 후원 계약
  • 홍석경 기자
  • 승인 2020.04.10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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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화 부산시체육회장(가운데)과 성명환 BNK저축은행 대표(오른쪽 세번째) 등이 참석한 가운데 10일 부산체육회관에서 근대5종 여자 실업팀 후원식이 열렸다. 사진=BNK저축은행 제공
장인화 부산시체육회장(가운데)과 성명환 BNK저축은행 대표(오른쪽 세번째) 등이 참석한 가운데 10일 부산체육회관에서 근대5종 여자 실업팀 후원식이 열렸다. 사진=BNK저축은행 제공

[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BNK저축은행은 10일 부산시체육회와 근대5종 여자 실업팀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근대5종은 펜싱, 수영, 승마, 사격, 크로스컨트리 종목을 하루에 모두 치러 종목별 합산점수로 순위를 정하는 경기다.

BNK저축은행은 유망 선수들에게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비인기 종목을 활성화하기 위해 후원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BNK저축은행은 근대5종 선수단 운영 경비와 유니폼, 훈련복 등 용품을 지원한다. 조민호 감독과 정민아, 김세희, 이화영 선수 등으로 구성된 선수단은 팀명을 ‘BNK저축은행 근대5종 여자실업팀’으로 변경하고 각종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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