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금강 연안 등 ‘야간경관 10대 명소’ 발굴
상태바
군산시, 금강 연안 등 ‘야간경관 10대 명소’ 발굴
  • 김천규 기자
  • 승인 2020.04.07 10: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야간경관계획 수립 용역 추진

[매일일보 김천규 기자] 군산시는 야간경관 10대 명소를 발굴, 빛공해 없는 쾌적한 야간경관 조성을 위해 ‘군산시 야간경관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명확한 기준과 가이드라인 없이 설치되던 야간경관 조명에 대한 기본계획과 가이드라인을 수립해 환경 친화적이고, 창의적인 야간경관 형성과 효율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다.

또 현재 군산시의 야간경관 현황조사와 설문조사 등을 통해 ‘금강연안’, ‘근대역사지구’, ‘도서지역’ 등을 포함한 야간경관 10대 명소를 발굴하고, 각 명소에 대한 특색 있는 야간경관 연출 및 관리방안을 수립, 경관조명과 연계한 ‘야간경관 체험코스’ 개발 등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