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위니아, 코로나 대응 무급휴직 신청… 임원 급여 20% 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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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 코로나 대응 무급휴직 신청… 임원 급여 20% 반납
  • 성희헌 기자
  • 승인 2020.04.06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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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매일일보 성희헌 기자] 대유위니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대응책으로 무급휴직을 시행한다.

6일 대유위니아에 따르면 위니아딤채와 위니아대우는 이날부터 8일까지 무급휴직 신청을 받는다.

신청하는 인원에 한해 4∼6월 매월 일주일간 휴직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고, 휴직 기간 급여의 80%를 지급한다.

임원들은 급여의 20%를 반납하기로 했다. 회사 관계자는 “코로나19에 따른 가전 시장 위축으로 선제적 조치를 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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