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 오션뷰 오피스텔 ‘해링턴 타워 광안 디오션’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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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오션뷰 오피스텔 ‘해링턴 타워 광안 디오션’ 분양
  • 전기룡 기자
  • 승인 2020.04.0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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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구 연간 오피스텔 임대수익률 5.27%…부산 평균 상회
‘해링턴 타워 광안 디오션’ 조감도. 사진=효성중공업 제공
‘해링턴 타워 광안 디오션’ 조감도. 사진=효성중공업 제공

[매일일보 전기룡 기자] 효성중공업은 오늘 5월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리 해변 일대에 들어서는 오피스텔 ‘해링턴 타워 광안 디오션’의 분양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9층, 3개동, 546실 규모로 지어진다. 각 호실은 임차수요의 선호도가 높은 소형타입(전용면적 23~29㎡)으로만 구성됐다.

특히 ‘해링턴 타워 광안 디오션’이 위치하게 될 수영구는 부산 집값을 견인하는 지역이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 1월 수영구의 집값은 3.3㎡당 1444만원으로 부산에서 가장 높은 시세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오피스텔 연간 임대수익률도 5.27%를 기록하면서 부산 평균을 상회했다. 가장 최근(2019년 9월) 청약을 진행한 ‘남천 더샵 프레스티지’가 평균 38.16대 1의 좋은 성적으로 당해마감되는 등 호조도 보이고 있다.

이 뿐만이 아니다. ‘해링턴 타워 광안 디오션’은 광안리 해변과 마주 위치한 만큼 탁 트인 바다 조망을 누릴 수 있다. 이외에도 근에 광안리 카페거리, 센텀시티, 마린시티, 민락공원 등이 위치해 편리한 생활환경을 형성하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부산의 부동산 시장 분위기를 선도하는 수영구에서도 광안리 해변과 맞닿은 우수한 입지를 자랑하는 만큼 부산은 물론 수도권 투자자들의 문의까지 이어지고 있다”며 “앞서 인근에 공급된 오피스텔이 이미 빠르게 완판을 기록한 바 있어 이번 ‘해링턴 타워 광안 디오션’의 분양 역시 빠른 기간 내에 마무리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해링턴 타워 광안 디오션’의 견본주택은 부산시 수영구 수영동 517번지에 들어설 예정이며,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50-7번지에도 홍보관이 별도로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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