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형 인구정책 TF팀, 릴레이 간담회로 사업 실효성 찾는다
상태바
군산형 인구정책 TF팀, 릴레이 간담회로 사업 실효성 찾는다
  • 김천규 기자
  • 승인 2020.04.02 14: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군산시인구정책위원회. 사진=군산시
군산시인구정책위원회. 사진=군산시

[매일일보 김천규 기자] 군산시가 오는 6~8일까지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하고, 인구정책 집중발굴을 위한 군산형 인구정책 TF팀 릴레이 간담회를 갖는다.

TF팀이 주축이 돼 인구정책 중점추진 5개 분야별로 3일간 열리는 이번 간담회에서는 인구정책위원회 외부 위원을 단장으로 각 분야별 연간 운영계획 및 내년도 신규사업 발굴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인구정책 TF팀은 인구정책 중점추진 부서과장 및 실무계장 등 60여 명으로 구성됐으며, 인구정책 분야에서 지속 제기됐던 정책의 실효성 및 효율성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시는 2회에 걸쳐 위원회를 열어 군산시 인구정책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한 바 있으며, 인구정책위원회 위원인 배형원 군산시의회 의원의 제안으로 신혼부부 주택구입 정착금 지원사업에 대해 토론 시간을 갖기도 했다.

군산시 인구정책위원회 위원장인 윤동욱 부시장은 “인구정책 실무기획단인 TF팀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효율적 사업들을 적극 발굴하고, 군산시 인구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사후 관리에도 철저를 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