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의회, 제217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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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제217회 임시회 개회
  • 김찬규 기자
  • 승인 2020.04.0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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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김찬규 기자] 경산시의회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추가경정예산을 상정·심의하기 위해 제217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시의회는 임시회 기간 동안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경산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산시 종묘유통센터 민간위탁 재계약 동의안 △2020년도 행정복지센터 건립기금 운영 계획 변경안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로 총 5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특히,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은 코로나19 방역대응과 민생안전 대책에 관한 예산안으로 기정예산 1조 20억 대비 2,370억원이 증가한 1조 2,390억원이며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7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1일 열린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남광락 의원, 부위원장에 엄정애 의원, 위원에 박미옥, 박순득, 배향선, 손병숙, 이기동 의원 7명을 선임했다.

이날 강수명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서민생활 안정이 중요하다”며, 비효율적이고 낭비적인 요인 없이 꼭 필요한 예산이 반영 될 수 있도록 세심한 심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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