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너에게 주는 노래’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희망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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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 ‘너에게 주는 노래’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희망노래한다
  • 김종혁 기자
  • 승인 2020.03.31 14: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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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너에게 주는 노래 Cover
임형주-너에게 주는 노래 Cover.디지엔콤 제공

[매일일보 김종혁 기자] 세월호 참사 추모곡 ‘천개의 바람이 되어’로 수많은 이들에게 위안을 선사했던 세계적인 팝페라테너 임형주(34, 로마시립예술대학 성악과 석좌교수)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국민들을 위로하고 응원하기 위해 또다시 ‘희망의 노래’를 선사한다

<너에게 주는 노래>는 ‘비틀스’의 ‘음악적 고향’으로 칭송받는 세계 최고의 레코딩 스튜디오인 영국 런던의 ‘애비로드 스튜디오’에서의 마스터링 작업으로 더욱 돋보이는 고품격 사운드의 디지털 싱글앨범이다.

소속사인 (주)디지엔콤은 31일 임형주가 자신의 통산 9번째 디지털 싱글인 ‘너에게 주는 노래(A Song For You)’를 유니버설뮤직 레이블로 발매하는 동시에 이 곡을 자신이 15년째 친선대사로 몸담고 있는 대한적십자사 측과 손잡고 코로나19 극복 대국민 희망 캠페인송으로 헌정해 음원수익금 전액을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너에게 주는 노래>는 애절하고 감미로운 선율을 바탕으로 고통 속에 절망하는 누군가에게 언제나 노래로서 옆에서 힘과 위로가 되어주겠다는 감동적인 내용의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이번 캠페인송의 음원과 공식 뮤직비디오 영상은 31일 낮 12시부터 국내 각종 음악 사이트들 및 대한적십자사 공식 홈페이지와 SNS 등에서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임형주는 지난 2005년부터 현재까지 무려 15년 동안 역대 최연소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를 거쳐 친선대사(2015.10.27 위촉)로 활동하며 각종 자선 행사들과 봉사 및 구호활동, 홍보 캠페인과 광고 등에 노 개런티로 꾸준히 재능을 기부해왔다.

특히, 대한적십자사 고액 기부자 클럽 ‘RCHC(Red Cross Honors Club)’ 창립 멤버로 가입하기도 하였으며, 2019년에는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을 수상하는 등 주위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물적 나눔에도 아낌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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