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매직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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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매직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 신승엽 기자
  • 승인 2020.03.30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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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매직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 사진=SK매직 제공
SK매직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 사진=SK매직 제공

[매일일보 신승엽 기자] SK매직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2020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에서 7년 연속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지난 1953년 제정된 세계적 권위의 독일 국제 디자인 공모전이다. 독일의 ‘IF’, 미국의 ‘IDEA’와 더불어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최근에 출시된 제품과 3년 이내에 출시 예정인 제품들을 대상으로 디자인 품질, 소재 적합성, 혁신성, 환경에 대한 배려, 기능성, 사용편리성, 심미성, 안정성, 내구성 등을 평가한다. 

이번 수상 제품은 지난 1월 출시한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로 세척, 건조뿐 아니라 관리, 보관까지 가능한 3세대 식기세척기다. 평소 식기 보관까지 가능하다는 제품 콘셉트를 반영했다.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는 지난 1월 ‘2020 CES’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며 기술력도 인정받았다.

국내 최초 이동하며 회전하는 와이드 무빙 세척 날개와 상단 세척 날개, 후면 세척 노즐이 만들어 낸 고온, 고압의 물살이 사각지대 없이 살균 세척한다. 국내 최초 단독 건조만으로도 99.9% 살균이 가능한 ‘듀얼 열풍 건조’시스템이 탑재됐다. 건조 후에는 ‘UV 청정케어 시스템’ 2시간마다 작동해 자동으로 자외선(UV)케어와 함께 미세먼지 필터를 거친 깨끗한 바람이 식기세척기 내부를 환기를 시켜 보다 위생적으로 식기를 보관할 수 있다.

SK매직 관계자는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는 5분에 한 대 팔릴 만큼 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으며, 시장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앞선 혁신적인 기술은 물론 SK매직만의 고유한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한 제품개발에 힘써 시장 1위 자리를 더욱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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