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너지아이비투자, 중소기업에 코로나19 예방물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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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너지아이비투자, 중소기업에 코로나19 예방물품 지원
  • 홍석경 기자
  • 승인 2020.03.30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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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시너지파트너스 그룹의 신기술금융사인 ‘시너지아이비투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위기극복과 지원을 위해, 투자한 중소기업들에 1억원 어치의 손세정제를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부에는 그룹의 화장품 브랜드관계사인 제이엘벤처스(러비더비)도 동참했다.

기부 대상은 IBK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이 출자한 IBK금융그룹 시너지아이비 메자닌신기술조합(결성금액 500억원)에서 투자한 KH바텍, 크리스탈 등 중소기업 임직원 6000여명이다.

이건영 시너지아이비투자 대표이사는 “조합 결성과정에서 IBK기업은행과 함께 일하면서, 중소기업들의 고민에 대해서 깊이 공감하게 되었고, 우리 그룹 역시 중소기업에 대한 투자 및 지원을 통해 한국자본시장에서 함께 성장을 해 왔기에, 이번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하는 중소기업들에 대한 지원은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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