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소방서, 공기안전매트 이용 인명구조훈련에 구슬땀
상태바
홍성소방서, 공기안전매트 이용 인명구조훈련에 구슬땀
  • 우성원 기자
  • 승인 2020.03.30 13: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층건물 화재시 피난기구로 활용
공기안전매트 인명구조훈련 모습. 사진=홍성소방서 제공
공기안전매트 인명구조훈련 모습. 사진=홍성소방서 제공

[매일일보 우성원 기자] 충남 홍성소방서(서장 유현근)는 고층건축물 화재발생 시 대피를 위한 피난기구 중 하나인 공기안전매트를 이용한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공기안전매트는 건축물 내에서 외부로 긴급히 뛰어 내릴 때 충격을 흡수해 안전하게 지상에 도달할 수 있도록 포지에 공기 등을 주입하는 구조로 되어있다.  사용 시 주의사항은 공기안전매트가 완전히 성형된 후 낙하, 공기안전매트 중앙안전표지 낙하, 1회에 한명씩 지시높이 이하에서 사용, 공기안전매트에 파손된 부분이 없도록 점검 등이다

이해영 화재구조팀장은“화재 등 재난에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숙달훈련을 실시하겠다”며 “공동주택 관리자는 평소 피난기구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사용방법을 숙지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