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예비후보, ‘후보 등록 완료 후 첫 토론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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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예비후보, ‘후보 등록 완료 후 첫 토론회 참석’
  • 전승완 기자
  • 승인 2020.03.26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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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전북방송과 티브로드전주방송 합동 주최로 열린 첫 번째 토론회에 참석한 김윤덕 예비후보 (사진제공=김윤덕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CBS전북방송과 티브로드전주방송 합동 주최로 열린 첫 번째 토론회에 참석한 김윤덕 예비후보. 사진=김윤덕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매일일보 전승완 기자] 김윤덕 더불어민주당 전주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입후보 등록 첫날인 26일 완산구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국회의원 후보 등록을 완료했다.

소감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김윤덕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김윤덕이 변했다’는 말을 가장 듣고 싶었는데, 그동안 시민 속에서 활동하며 시민과 소통하는 정치인 김윤덕으로 거듭났다”면서 “정직하게 열심히 선거운동에 임할 것이며, 국회의원으로 당선되면 더불어민주당의 맨 앞에 서서 문재인 정부를 반드시 성공시키고, 전주와 전북을 혁신적으로 발전시키겠다”고 전했다.

같은날 김윤덕 예비후보는 CBS전북방송과 티브로드전주방송의 합동 주최로 열린 첫 번째 토론회에 참석했다.

김윤덕 예비후보는 “우리 지역의 서민경제가 큰 타격을 받고 있어서 너무나 안타깝다”면서 “그나마 다행인 것은 문재인 정부의 방역이 세계의 귀감이 되고 있다는 것이며, 코로나19 방역과 치료의 현장에서 땀 흘리는 수많은 공무원, 의료인, 소방관, 경찰관을 비롯한 관계자분들이 계셨기에 이런 칭찬이 나오고 있어,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정부와 여당을 믿고 조금만 더 함께 힘을 모은다면 ‘코로나19’를 반드시 조기에 종식시키고, 평화로웠던 과거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며 “대한민국 국민의 저력을 믿고, 전주시민 여러분의 하나 된 힘을 믿으면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우리는 반드시 이겨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는 탄소법 문제, 구도심 활성화 방안, 후보의 공약 점검 등의 주제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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