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전주시 출산장려 금융바우처 지원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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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전주시 출산장려 금융바우처 지원 연장
  • 박수진 기자
  • 승인 2020.03.2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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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1000명에 한해 출생 축하금 2만원 지원
자료=전북은행
자료=전북은행

[매일일보 박수진 기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전주시의 출산장려 정책에 동참하고자 작년 1월 맺은 ‘전주시-전북은행 금융바우처 지원 업무협약’을 내년 1월까지 연장한다고 26일 밝혔다.

전주시에 거주하며 올해 1월 1일 이후에 태어난 출생아 명의의 입출금 통장으로, 아동수당을 수령할 경우 선착순 1000명에 한해 출생 축하금 2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기간은 내년 1월 31일까지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전주시 출산장려 정책에 적극 동참하겠다”며 “앞으로도 전북은행은 지역 사회의 문제에 대해서 같이 고심하며 공익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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