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사재기 의혹' 송하예 소속사 "사재기 의뢰한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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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재기 의혹' 송하예 소속사 "사재기 의뢰한 적 없다"
  • 강미화 PD
  • 승인 2020.03.2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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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사재기 의혹이 제기된 가수 송하예. 사진=더하기미디어.
음원 사재기 의혹이 제기된 가수 송하예. 사진=더하기미디어.

또 다시 음원 사재기 의혹에 휩싸인 가수 송하예가 입장을 밝혔다.

26일 한 매체가 프로듀서 겸 마케팅 업체의 한 인물이 송하예의 '니 소식'을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순위를 높이기 위해 사재기를 시도한 정황이 담긴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를 공개해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송하예 소속사 더하기미디어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금일 보도된 송하예 음원 사재기 의혹과 관련해 공개된 카카오톡 대화 내용은 소속사 측에서도 전혀 알지 못하는 내용임을 알려드리는 바이다"며 밝혔다.

이어 "당사는 아티스트의 사재기를 의뢰하거나, 시도한 적조차 없다. 현재 전혀 사실 무근인 내용으로 계속되고 있는 사재기 의혹에 대해 당사는 심각한 명예훼손을 입고 있으며, 이에 강력하게 법적으로 대응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아티스트와 관련 어떠한 사재기 작업도 진행한 것이 없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력하게 말씀드리며, 앞으로도 당사는 사재기 의혹과 관련해 지속적인 강경 대응을 이어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송하예는 지난해 11월 블락비 멤버 박경으로부터 사재기 저격을 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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