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미래통합당 윤두현 후보 “경북 일등도시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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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미래통합당 윤두현 후보 “경북 일등도시 만들 것”
  • 김찬규 기자
  • 승인 2020.03.2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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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만 시민 모두가 행복한 경북 일등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매일일보 김찬규 기자]  21대 국회의원 미래통합당 경산시 선거구 윤두현(사진) 후보는 26일 오전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마친 후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28만 시민 모두가 행복한 경북 일등도시를 만들겠습니다며 출마의 변을 발표했다.

윤 후보는 4차산업혁명을 맞아 경산에 ‘인공지능 연구중심 ICT(정보통신기술) 허브’ 를 조성, 지역 내 대학과 기업을 중심으로 일자리 걱정 없는 스마트 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또한 대구도시철도 1·2호선 순환선화, 3호선 연장을 예비타당성 조사의 관문을 넘어 경산의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과 경부고속 하이패스 전용 진량IC 개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예산과 정책수단을 활용하여 수성구를 뛰어넘는 최고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교육도시 조성과 함께 지역대학과 연계한 대학병원 분원을 설립을 추진해 시민들의 건강을 지켜드릴 것과 마이스(MICE) 단지 조성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특히 최경환 전 의원이 추진하다 못 다 이룬 경산지식산업지구 2단지 조성과 분양, 남산~하양 국도대체우회도로, 대구광역권철도망 구축 등 21대 국회에서 결실을 맺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윤두현 후보는 현 정권에 대해 지금 이 시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은 최저임금 과속인상과 무차별적인 주 52시간 근무제로 빈사지경에 놓여있을 뿐만 아니라 코로나19의 초기대응 실패로 국민들이 생계를 위협받고 정부 지원 대출을 받기 위해 은행 앞에 장사진을 치고 있다.

정치경제, 외교안보, 국민안전 어느 하나 국민들께 희망을 드리지 못하고 있는 무능하고 독선적인 현 정권을 21대 국회에서는 반드시 심판하고 정권교체 이룰 것이라며, 오는 4월 15일 치러지는 국회의원 선거에서 윤두현을 꼭 선택해 일할 기회를 열어주길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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