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 관심 증가에 ‘코웨이 사계절 의류청정기 더블케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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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 관심 증가에 ‘코웨이 사계절 의류청정기 더블케어’ 눈길
  • 신승엽 기자
  • 승인 2020.03.20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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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사계절 의류청정기 더블케어. 사진=코웨이 제공
코웨이 사계절 의류청정기 더블케어. 사진=코웨이 제공

[매일일보 신승엽 기자] 전 세계적으로 위생에 대한 관심이 크게 대두되면서 가정에서도 가족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한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이에 따라 외출 후 입었던 옷을 관리해주는 의류 관리와 실내공기질을 청정하게 관리해주는 공간 케어가 하나의 제품으로 해결되는 ‘코웨이 사계절 의류청정기 더블케어’에 소비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코웨이 사계절 의류청정기 더블케어는 의류관리와 공기청정기를 결합한 제품이다. 의류 케어 필요한 의류 관리, 의류 건조 기능과 공간 청정에 필요한 공기 청정, 공간 제습을 모두 갖췄다. 

의류 관리 기능은 옷의 겉과 안감에 묻은 미세먼지는 물론 냄새와 주름까지 케어 한다. 먼저 코웨이 핵심 경쟁력인 에어 케어 기술을 적용한 파워 에어샷과 에어샷 옷걸이로 옷의 큰 먼지와 옷 안감의 작은 먼지를 털어낸다. 이후 에어 서큘레이션으로 남아있는 먼지를 제거한 뒤 미세한 나노 미스트를 옷에 분사해 먼지와 냄새 입자를 씻어낸다. 마지막으로 옷을 저온에서 건조시켜 옷감 손상 없이 관리해 준다.

의류청정기 더블케어의 새로운 기능인 의류 건조는 구김과 소음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셔츠‧자켓‧면바지‧청바지 등 세탁 후 탈수한 세탁물을 의류청정기 옷걸이에 걸고 의류 소재 및 종류에 따른 전용 코스를 선택하면 히트펌프 방식을 이용한 저온제습 건조가 진행된다. 이 제품은 일반적인 의류 건조기의 통 돌이 방식이 아닌 옷걸이 행거 방식을 적용해 의류 액세서리 등이 회전 시 통에 부딪쳐 발생하는 소음이 없다.

의류 건조는 매일 입고 자주 빨아야 하는 자녀 교복이나 활동복, 티셔츠 건조에 안성맞춤이다. 교복 셔츠와 바지, 조끼의 춘추복 세트 건조는 150분, 일반 면 티셔츠 건조는 표준 모드인 90분이면 된다.

의류청정기 더블케어는 공간 공기 청정과 공간 제습 기능이 탑재됐다. 공기 청정 시스템은 극세사망 프리필터‧맞춤형필터‧탈취필터‧초미세 먼지 집진필터로 구성됐다. 공간 제습 시스템은 하루 7L의 대용량 제습이 가능하다. 주변 공간의 계절별 온도 차로 생기는 습기를 제거해 결로와 곰팡이로부터 옷을 보호한다.

의류청정기 더블케어 렌털 사용 시 위생 관리 전문가인 홈케어 닥터가 4개월마다 방문해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문 장비로 에어샷‧토출부‧흡입부 등을 관리하고 필터 교체 및 제품 상태를 정기적으로 체크한다.

코웨이 관계자는 “위생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에어샷으로 옷의 먼지를 제거해주는 의류청정기에 대한 제품 문의가 평소 대비 2~3배 증가했다”며 “외출 후 입었던 옷을 관리해주고 쾌적한 공간으로 케어해주는 의류청정기가 지속적으로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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