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2020 세계 물의 날’ 도 유공기관 평가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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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0 세계 물의 날’ 도 유공기관 평가 ‘우수상’ 수상
  • 김찬규 기자
  • 승인 2020.03.19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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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김찬규 기자] 19일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0년 세계 물의 날’ 기념 경상북도 유공기관 평가에서 경산시가 '우수상’과 300만원의 시상금을 수상했다.

‘세계 물의 날’은 국제연합(UN)이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물 문제 해결에 전 세계의 동참을 호소하기 위해 매년 3월 22일로 지정한 기념일로 경북도에서는 이 날을 기념하여 매년 상하수도 운영 실적, 물 관련 시책 등 4가지 분야에 대해 평가 후, 우수한 기관에게 표창을 수여해 왔다.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의 안정적 공급 및 수질 오염 예방”을 목표로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 ‘하수관로 정비공사’,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상수도관망 최적(블록) 관리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경산시는 누수 관리, 유량감시 시스템을 통한 공급량 관리 등을 통해 유수율을 향상시키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경산시는 상수관망 현대화사업 등을 추진하며 안전한 수돗물 공급 등의 상하수도 경영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2019년 상수도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였고, 전국 물 관리 평가에서 2019년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의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믿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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