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코로나19 차단 위해 대구·경북 매장 방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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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코로나19 차단 위해 대구·경북 매장 방역 강화
  • 한종훈 기자
  • 승인 2020.03.10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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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지역 골프존파크 캠페인 안내 포스터. 사진= 골프존.
청정지역 골프존파크 캠페인 안내 포스터. 사진= 골프존.

[매일일보 한종훈 기자] 골프존이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대구, 경북 지역의 가맹점과 비가맹 매장을 대상으로 방역 활동을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골프존은 지난달 26일부터 대구와 경북 청도 지역의 무료 방역 서비스를 실시 중이다. 경북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경북 안동, 구미, 경산, 영천, 칠곡, 의성 지역까지 방역 범위를 확대했다.

앞서 골프존은 지난달 전국 골프존파크 매장에 손 소독제 등의 방역 물품을 지원하고, 위생 가이드 전달 및 골프존파크 로딩 창에 감염병 예방 수칙 등을 안내하는 청정지역 골프존파크 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다

박기원 골프존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사업주 분들과 상생하고 힘을 합쳐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방역 서비스 지원책을 강화하고 있다”며 “사태 조기 종식을 위해 추가적인 방역 서비스 확대 및 방역 용품 지원 등을 검토하고 있으며, 향후 스크린골프존 시설에 대한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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