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대구 범물동지점 임시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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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대구 범물동지점 임시 폐쇄 
  • 박수진 기자
  • 승인 2020.02.26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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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영업 재개…범어동지점 대체 영업점으로 운영

[매일일보 박수진 기자] KB국민은행은 오는 27일까지 대구 범물동 지점을 임시 폐쇄하고 28일 영업을 재개한다.

26일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이날 KB국민은행 범물동지점 건물에 입점한 타사 직원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확인돼 해당 건물 전체에 대해 긴급방역을 실시하고 다음날(27일)까지 건물 출입을 제한한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범어동지점을 대체영업점으로 운영하는 등 고객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라며 “거래고객에게는 임시 폐쇄에 대한 내용을 문자 메시지 등을 통해 안내했다”고 말했다. 

한편 영업을 임시 중단했던 대구3공단종합금융센터, 대구PB센터, KB손해보험대구(점)은 26일부터 정상적으로 영업을 재개했다. 대구 다사지점도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영업을 재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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