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상장회사협의회, 정구용 회장 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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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상장회사협의회, 정구용 회장 재선임
  • 황인욱 기자
  • 승인 2020.02.26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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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용 한국상장회사협의회장. 사진=한국상장회사협의회 제공
정구용 한국상장회사협의회장. 사진=한국상장회사협의회 제공

[매일일보 황인욱 기자] 한국상장회사협의회는 26일 서울 마포 상장회사회관에서 정기회원총회를 열고 정구용 회장을 포함한 회장단 선임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회장단은 정구용 회장을 포함해 비상근부회장인 김영재 대덕전자 사장,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 박진선 샘표 사장, 백우석 OCI 회장, 이정희 유한양행 사장과 이기헌 상근부회장 등 총 5명으로 구성됐다.

정 회장은 “협의회가 그간 축적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우리 경제의 중추인 상장회사가 급변하는 정치·경제 환경 속에서도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협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로 선임된 이기헌 상근부회장은 기획재정부, 국무총리실, 금융위원회 등 경제부처 주요보직을 거쳐 조달청 대변인, 충북지방조달청장 등의 공직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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