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조원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코로나19 방역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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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조원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코로나19 방역 진행
  • 강세근 기자
  • 승인 2020.02.2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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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센터와 경로당, 어린이집, 우리은행상가와 주변일대 소독
조원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코로나19 방역 진행 (제공=위원회)
조원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코로나19 방역 진행 (제공=위원회)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취약한 지역주변을 돌며 코로나19 감염증에 대한 예방과 좋은 환경을 조성하려 위원장과 위원들이 함께 방역을 했으며, 전 세계가 코로나19 감염증에서 벗어나려 중국과 기타 국가에서도 국가비상급 사태와 같은 방역을 하며 더 이상 확산 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여 대처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역학조사관의 판단을 거쳐 접촉자로 분류된 사람은 자가격리자에 대해서는 지자체 공무원이 1:1 담당자로 지정되어 관리와 지원을 하며 자가격리 중에는 격리장소 외에 외출을 피하고, 독립된 공간에서 혼자 생활해야 하며, 가족이나 동거인과 대화 등 접촉을 피하도록 하고 있다.

코로나19 감염증에 대한 직접적인 치료 방법이 없으므로 예방이 필수적으로 질병관리본부는 호흡기를 통해 전염되는 이 질환의 특성을 바탕으로 외출 전후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을 자주 씻고 말릴 것과 외출 시 위생 마스크를 착용하여 호흡을 통한 전염을 예방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또한, 사람이 밀집한 지역을 피하고, 기침이나 재채기를 하는 호흡기 질환의 사람에게서 속히 멀어져야 하며, 신종 코로나19는 인체를 떠나서도 3~4시간 살아있을 것으로 추정되므로 귀가 후에는 외출 시의 복장을 벗어 세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 국민이 모범적으로 코로나19 감염증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보건복지부 그리고 각 시·도와 시·군이 메뉴얼과 대응지침을 국민에게 알리며 전 세계에서 제일 빠른 대처로 감염보균자가 병원에서 완치되어 귀가하는 모습을 보며 불안감이 조금씩 사라지고 있다.

가뜩이나 긴 터널처럼 느껴지는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소상공인들이 제일 어려움을 겪고 있어 빨리 코로나19 감염증에서 벗어나 활기 넘치는 거리와 어려운 경제도 함께 회복되길 바라며, 작은 힘이 되고자 마을을 돌며 주민들이 마음껏 거리를 활보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찾는 집합건물의 방역을 통해 코로나19 감염증에서 빨리 벗어나기를 기원했다.

조원2동 바르게살기위원원장은 “오늘 함께 수고한 조원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들과 박환식 동장과 직원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좋은 환경과 건강한 사회를 위해 앞장서서 노력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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