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돈, 사람, 성공이 따르는 사람들의 비밀 ‘관상 경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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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돈, 사람, 성공이 따르는 사람들의 비밀 ‘관상 경영학’
  • 김종혁 기자
  • 승인 2020.02.19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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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김종혁 기자]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운의 흐름이 바뀐다. 일, 사람, 관계가 술술 풀리는 자기관리법부터 막힌 운을 터 주는 사람을 알아보는 법까지 '관계와 사람’이라는 인생 난제를 푸는 관상 경영학의 지혜가 담긴 책이 나왔다.

이 책은 관상학 전문가인 저자가 약 1만 회의 관상 상담과 1000회의 관상 강의 그리고 연구를 통해 축적한 데이터를 근거로 정리한 관상법을 담고 있다.

저자는 관상학이야말로 자신의 운명을 주체적으로 개척하고 싶은 사람들이 알아야 할 학문이라고 말한다. 사주 명리학은 자신의 운명을 미리 가늠하고 대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하지만 관상학은 그보다 한발 더 나아가, 스스로 인상을 만들어 감으로써 주어진 운명에 변화를 불러올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관상학의 가장 큰 효용이라고 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모두 ‘사람 보는 눈’을 가지고 있다. 누구든 어떤 일이든 술술 풀리게 만들 것 같은 좋은 기운의 사람과 함께하고자 한다. 무엇보다 인생을 좋은 흐름으로 이끌고자 한다면 좋은 사람을 알아보고, 나 스스로 좋은 기운의 사람이 되기 위한 통찰력이 필요하다. 그런 통찰력을 기르기 위해 관상은 가장 직관적인 도구이다.

책에서는 직원을 채용하거나 업무 배정을 할 때, 이직과 창업을 고민할 때, 상대와의 궁합이 궁금할 때, 승진과 합격의 가능성을 높이고 싶을 때 등 다양한 상황 속에서 어떻게 관상학을 활용해 최선의 의사결정을 내리고 현명한 처세를 할 수 있는지 실제 사례를 들어 설명해 준다.

모든 일은 사람의 인연에서 시작되는 법,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 ‘관계와 사람’이라는 난제를 푸는 사람만이 절대적인 우위에 설 수 있다. 열심히 노력했지만 운이 좋지 않아 큰 성과가 없던 사람이라면, 인생을 좋은 흐름으로 이끄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타고난 팔자를 뛰어넘어 삶을 적극적으로 이끌고 싶은 사람, 사람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사람, 특히 인사와 조직 관리 등으로 고민이 많은 경영자, 비즈니스맨에게 《관상 경영학》은 모든 일이 술술 풀리게 만드는 확실한 지혜와 유용한 도구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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