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경찰서, 천마파출소 개소…5만5천명 시민 치안유지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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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경찰서, 천마파출소 개소…5만5천명 시민 치안유지 돌입
  • 김동환 기자
  • 승인 2020.02.18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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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김동환 기자] 남양주경찰서(서장 이성재)는 화도읍 묵현리에 천마파출소를 새로 신설해 시민 치안유지에 돌입했다.  

18일 경찰서에 따르면 천마파출소는 관할 담당 인구는 약 5만5천여 명이다. 파출소장을 포함한 30명의 경찰관이 1인당 1,800명 여명의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  

천마파출소는 대지면적 785㎡, 연면적 292㎡, 지상 2층 건물이다. 

화도지역 주민 불편을 해소함과 동시에 신속한 대응 및 안정적인 치안유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성재 경찰서장은 “천마파출소 신축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지역주민의 눈높이에 맞는 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개소식은 이문수 경기북부경찰청장, 이성재 경찰서장, 조응천 국회의원, 박부영 화도행정복지센터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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