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무형유산원, 공예분야 전승자 대상 '창의적 사고확장 워크숍'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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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무형유산원, 공예분야 전승자 대상 '창의적 사고확장 워크숍' 운영
  • 김종혁 기자
  • 승인 2020.02.18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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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무형유산원 창의적 사고확장 워크숍 장면 사진=문화재청 제공
국립무형유산원 창의적 사고확장 워크숍 장면 사진=문화재청 제공

[매일일보 김종혁 기자]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국가무형문화재 공예 분야 전승자를 대상으로 유연한 사고 전환 계기를 제공하고자 ‘창의적 사고 확장 워크숍’을 운영한다.

2020년 창의적 사고확장 워크숍은 공예 분야 전승자들이 새로운 자극과 관련 정보를 받아 사고의 확장을 돕는 토론형식으로 구성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 2019·2020년 공예·미술·디자인 문화 성향(코드)와 유행 분석, △ 창의적인 사고 발상 방법, △ 해외 공예전시 사례 소개 등이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전승자마다 전문 상담자(멘토)를 배정해 맞춤형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워크숍은 3월 10~11일, 3월 17~18일, 2회 운영되며, 접수일은 2월 26일까지 진행한다. 접수 방법은 국립무형유산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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