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문·김태형 경기도의원, '미세먼지 인벤토리' 중간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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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문·김태형 경기도의원, '미세먼지 인벤토리' 중간보고회
  • 강세근 기자
  • 승인 2020.01.2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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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문, 김태형 의원, ‘미세먼지 인벤토리’ 중간보고회 (제공=경기도의회)
배수문, 김태형 의원, ‘미세먼지 인벤토리’ 중간보고회 (제공=경기도의회)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배수문 의원과 김태형 의원은 22일 ‘경기도 미세먼지 인벤토리와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2차 중간보고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연구를 수행하는 경기연구원 김동영 박사는 △배출사업장 통합관리를 위한 배출원 자료수집, △DB구축과 표준화, △경기도 대기 배출원 관리시스템(G-SEMS)개발의 3단계 추진에 대해 설명하며 과정이 복잡해 인식을 같이하지 않으면 혼란스러움을 초래할 수 있으며 “도와 시ㆍ군, 연구진 간 긴밀한 상호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도내 미세먼지 배출원을 보다 상세하게 파악함으로써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미세먼지 관리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경기도 미세먼지 인벤토리와 관리체계 구축 연구용역을 진행 중이다.

배수문 의원은 축사를 통해 “방대한 자료 수집과 분석에 대한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연구 자료는 현장특성을 반영한 배출시설의 관리ㆍ감독과 지자체차원의 배출량 개선사업에 활용할 수 있는 합리적인 근거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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