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락컨텐츠팩토리, ‘빠샤메카드 메카니멀챔피언십’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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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락컨텐츠팩토리, ‘빠샤메카드 메카니멀챔피언십’ 실시
  • 신승엽 기자
  • 승인 2020.01.2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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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초이락컨텐츠팩토리 제공
사진=초이락컨텐츠팩토리 제공

[매일일보 신승엽 기자] 초이락컨텐츠팩토리는 내달 1일 스타필드시티 부천에서 ‘빠샤메카드 메카니멀챔피언십’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8개월 간 50여회 열린 지역대회를 결산하는 마지막 행사다. 지난해 3월 MBC TV에서 첫 방영한 빠샤메카드는 인간과 메카니멀이 파트너로서 일상에서 공존하며, 메카니멀 배틀이 축제화된 독창적인 세계관이 특징이다. 

이번 대회는 시드권자(전국대회 입상자) 50명, 사전접수자 60명, 현장접수자의 대결로 왕 중 왕을 가린다. 시드권자는 본선에 직행한다. 사전접수자와 현장접수자는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르게 된다. 사전접수는 이달 20일부터 28일까지 선착순이다. 

나이에 따라 블루랜드(초등학생), 레드홀(미취학 아동)에 속해 챔피언십을 치른다. 각 리그 1등에게 30만원, 2등 20만원, 3등 1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참가만으로도 상품이 주어진다. 시드권자 및 사전접수자에게는 ‘빠샤메카드 스타워리어’ 제품이 증정된다. 현장접수자도 ‘빠샤메카드 타나토스’ 피규어를 받는다. 현장에서 안녕이와 펀치의 애니메이션 주제가 공연이 진행되며, 곳곳에서 선물을 획득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초이락 관계자는 “이번이 마지막 대회여서 여러 체험행사, 이벤트 참가만으로도 많은 선물을 받을 수 있다”면서 “승패를 떠나 참가자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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