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의 건축문화 조성 및 발전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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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 건축문화 조성 및 발전 간담회 개최
  • 김정종 기자
  • 승인 2020.01.2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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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김정종 기자] 포천시(시장 박윤국)는 아름답고 친환경적인 포천시의 건축문화 조성 및 발전을 논의하기 위해 21일 포천시청 3층 대강당에서 ‘건축정책 관련 단체 및 허가공무원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포천지역건축사회(회장 정우연) 소속 건축사 약30명, 공간정보산업협회 포천시지부(회장 임광식) 회원 약30명 및 인허가 담당공무원 약20명이 참석해 신속하고 품질 높은 인허가 서비스 개선과 상생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건축인허가와 관련한 개정 법령 안내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불합리한 제도 개선 사항을 발굴 토의하며 새로운 시책 발굴 및 추진사항 지속공유를 약속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숲과 물의 생태관광도시, 정주환경이 좋은 쾌적한 청정도시 및 인구 35만명의 자족 기능을 갖춘 명품도시를 위해서는 포천지역 건축사회와 측량협회 협회분들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며, 포천시가 지향하는 도시개발과 건축문화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열정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건축사 및 측량사들은 인허가 분야의 다양하고 많은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그 누구보다 포천에 대해 잘 아는 지역의 훌륭한 건축가 및 측량사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을 전하며 포천시의 건축문화 조성 및 발전을 위하여 힘껏 협조하겠다는 의견을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제6대 포천지역건축사회 회장을 역임한 김한근 건축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포천시 건축문화 발전 및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건축사회 회원 지헌춘, 하은국 건축사와 공간정보협회 포천시지부 회원 박제용, 이상복 측량사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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