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정 구리경찰서장 "주민 밀착형, 탄력 순찰활동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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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구리경찰서장 "주민 밀착형, 탄력 순찰활동 최우선"
  • 김동환 기자
  • 승인 2020.01.20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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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구리경찰서장
유희정 구리경찰서장

[매일일보 김동환 기자]  “주민 밀착형 탄력 순찰활동을 내실화 하고 예방치안 활동을 최우선으로 하겠습니다.” 유희정 제18대 구리경찰서장의 취임일성이다. 

신임 유희정 구리경찰서장은 "주민참여를 바탕으로 공동체 안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며 “공감되는 법집행으로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구현해 나가는 구리경찰이 되자”고 강조했다. 

유 서장은 1988년 경찰에 입문, 대전청 보안과장, 여성청소년과장, 충남청 금산경찰서장 등 여러 보직을 역임했다.

유 서장은 경기북부청 여성청소년과장으로 재직하다 구리경찰서장으로 새로 부임했다.

한편 구리경찰서는 20일 10시 2층 회의실에서 과장, 계·팀장, 지구대·파출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18대 유희정 경찰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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