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 운수조합과 교통사고 예방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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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 운수조합과 교통사고 예방 간담회 개최
  • 김양훈 기자
  • 승인 2020.01.18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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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 모습
간담회 모습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본부장 고상철)는 지난 16일부터 17일 양일간 인천 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이사장 심재선), 인천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이사장 이임혁), 인천택시운송사업조합(이사장 한도섭)을 방문, ‘2020년 교통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19년 “인천시‧조합 합동 운수회사 일제점검” 등을 내실 있게 추진함으로써, 인천 운수회사들의 교통 사망사고 감소를 위해 협력한 뜻깊은 한 해였으며, 2020년에도 공단과 조합이 협력하여 교통사고 예방사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개최됐다.

2020년에는 조합과 협력하여 각 운수회사의 교통안전담당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법 등 관계법령과 운수종사자 관리 등 각종 전산시스템 활용방법 등에 대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최근 고속도로 등에서 도로 살얼음으로 인한 연쇄추돌사고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교통사고 위험성에 대해 홍보를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공단 인천본부(본부장 고상철)는 “금년에도 화물, 전세버스, 택시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사업용 차량 운수회사들의 교통 사망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보행약자에 대한 교통안전교육 및 홍보, 교통법규 위반 자동차에 대한 공익신고제 활성화 등’ 공단이 할 수 있는 모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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