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희망의 2020년’ 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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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희망의 2020년’ 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 개최 
  • 김정우 기자
  • 승인 2020.01.17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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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와 방송통신 유관단체장, 방송사 대표 등 참석자들이 17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에서 건배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정세균 국무총리와 방송통신 유관단체장, 방송사 대표 등 참석자들이 17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에서 건배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매일일보 김정우 기자]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가 17일 한국방송협회를 비롯한 20개 방송 통신 유관 협회기관과 서울 63컨벤션센터에서 ‘2020 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함께하는 희망의 2020년, 방송통신인이 만들어 가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정세균 국무총리, 김석진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노웅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 등 정계 인사와 방송통신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지난해 5세대 이동통신(5G) 서비스 세계 최초 상용화 등 성과를 언급하며 “시장의 주체인 국민 여러분의 성과”라고 말했다.

이어 “2020년이 시작되는 새로운 시대는 방송-통신 기업 간의 초협력을 요구하고 있다”며 “국내 기업들도 우리들이 각자가 잘하는 것들의 장점을 키우는 동시에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영역에서는 과감한 초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지난해 방송통신위원회 주최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 창작 동요제’ 대상을 받은 거제시 소년소녀 합창단의 식전 공연부터 ‘자이언트 펭TV’의 ‘펭수’ 축하 영상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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