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제7회 인공지능 해커톤' 성료
상태바
세종대, '제7회 인공지능 해커톤' 성료
  • 전기룡 기자
  • 승인 2020.01.15 16: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상에는 'Frozen Kingdom Ⅲ' 팀 차지
세종대학교가 제7회 인공지능 해커톤을 진행했다. 사진=세종대학교 제공
세종대학교가 제7회 인공지능 해커톤을 진행했다. 사진=세종대학교 제공

[매일일보 전기룡 기자] 세종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은 지난달 26일부터 27일까지 대양AI센터에서 제7회 인공지능 해커톤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해커톤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하는 8가지 사전 지정 주제와 당일 지정 주제인 '독서'와 '자기계발'로 진행됐다. 모두 21팀의 73명이 참여했다.

해커톤은 무박 2일 동안 △등록 및 해커톤 안내 △기획, 개발 및 구현, △1차 심사 및 통과자 발표 △1차 통과자 개발 및 구현 △2차 심사 △결과 발표 및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대상은 'Frozen Kingdom Ⅲ' 팀이 차지했다.  이 팀은 '실습실 컴퓨터 통합관리시스템'이라는 주제를 선택해 각 강의실의 특정 PC가 켜져 있거나 꺼져 있는지 가시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식을 선보였다. 

'Frozen Kingdom Ⅲ' 팀의 신지호(정보보호학과·14) 학생은 "SSG 보안동아리 팀원들과 될 때까지 기능을 구현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참여했다"면서 "기존에 사용하던 리눅스 혹은 안드로이드 베이스의 코딩이 아닌 윈도우 프로그래밍을 하며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