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국립오페라단 이사장에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 임명
상태바
문체부, 국립오페라단 이사장에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 임명
  • 김종혁 기자
  • 승인 2020.01.15 09: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매일일보 김종혁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1월 15일 자로 국립오페라단 이사장에 셀트리온 회장 서정진 씨를 임명했다.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2020년 1월 15일부터 2023년 1월 14일까지 3년이다.

서정진 신임 이사장은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영화 ‘인천상륙작전(2016)’에 30억 원을 투자하는 등 문화예술계 콘텐츠 개발과 공급에서 전문성과 경험을 쌓아왔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서정진 신임 이사장은 대기업 운영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국립오페라단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