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사업장 인근 지역 주민 대상 나눔 활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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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사업장 인근 지역 주민 대상 나눔 활동 나서
  • 성희헌 기자
  • 승인 2020.01.14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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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산, 당진 지역 주민 150명에게 3750만원 전달
동국제강은 사업장 인근 지역주민을 초청, 생활지원금을 전달했다. 사진=동국제강 제공
동국제강은 사업장 인근 지역주민을 초청, 생활지원금을 전달했다. 사진=동국제강 제공

[매일일보 성희헌 기자] 동국제강은 설 명절을 앞두고 산하 송원문화재단과 함께 사업장 인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나눔 활동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동국제강은 이날 인천공장으로 송현동, 화수동 일대 지역 주민 80명을 초청해 식사를 함께하고 생활지원금과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동국제강은 당진공장에 이어 부산공장(15일)과 당진공장(17일)에서도 각각 인근 지역주민을 초청, 전체 150명에게 생활지원금 3750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동국제강 인천공장과 송원문화재단은 지역아동센터 2곳, 무료급식소 1곳, 경로당 3곳 등 총 6곳에 쌀 240포를 지원하는 ‘사랑의 쌀 전달식’도 함께 실시했다.

한편, 동국제강의 '생활지원금 전달' 행사는 1994년 시작해 27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현재까지 7650여명에게 19억4000만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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