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식량산업에 148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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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식량산업에 148억원 투입
  • 김찬규 기자
  • 승인 2020.01.13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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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김찬규 기자] 영천시는 2020년 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식량산업관련 30개 사업에 148억원을 투입한다.

시는 상토 및 벼 육묘 농자재지원 3억2백만원, 명품 쌀 단지 지원 1억1,200만원, 고품질 쌀 단지 및 친환경 미생물비료 지원에 7,100만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직불금지원사업 80억9,700만원, 각종 농기계관련 사업 7억6.500만원, 고품질 벼 종자대 8,400만원, 농가형 쌀 저온유통시설 지원에 2,1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쌀 수급균형과 공공비축미 물량 축소 등을 감안해 180ha의 논 타작물 재배를 목표로 두고 적극 추진할 예정이며, 각종 재해 응급복구 및 재해 보험료에 13억6,100만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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