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애완동물 사료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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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애완동물 사료시장 진출
  • 권희진 기자
  • 승인 2013.02.1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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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CJ제일제당은 13일 애완동물용 사료 'CJ 오 후레시(O'FRESH)'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닭고기를 주원료로 해 반려견을 위한 필수 영양 성분을 첨가했다.

CJ제일제당은 국내 애완동물 시장이 2010년 1조원대에서 2012년 1조8천억원대로 성장, 2020년에는 6조원 규모에 달할 것이라고 보고있다.

애완동물 사료 시장은 현재 1천500억원대 수준으로, 외국계 제품 점유율이 70%를 차지하고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오 후레시를 중심으로 현재 6.5%인 사료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중국과 동남아 등으로도 진출하겠다"며 "올해 매출 목표는 지난해보다 15% 성장한 100억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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