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우 자한당 예비후보, 文정권 국정조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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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우 자한당 예비후보, 文정권 국정조사 촉구
  • 김찬규 기자
  • 승인 2019.12.18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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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김찬규 기자] 경산시선거구 자유한국당 이권우 예비후보(사진)는 18일 시청 프레스룸을 찾아 좌파독재 문재인 정권 심판할 것과 정치보복당한 최경환 전 의원을 석방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0년 4월 15일 치러질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17일 경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등록을 마친 이권우 예비후보는 이날 정치보복당한 최경환 전 의원 석방을 위해 범시민운동 펼치겠다고 말했다.

특히 문재인 정권이 저지른 선거농단, 감찰농단, 금융농단 3대 국정농단에 대해 자유한국당 지도부의 즉각적인 국정조사를 촉구했다.

이어 대임지구 개발에 대해 LH 임대주택 위주로 개발될 경우 경산의 미래가 없다며, 살기 좋은 경산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그랜드파크 등을 조성해 대구시민 등 유동인구를 유치해야 하며, 10개 대학 청년들의 일자리가 창출되는 도시로 개발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국회 입법고등고시 출신으로 23년간 국회에서 실무경험을 쌓아온 국회전문가로서 국민과 야당을 장기판의 졸(卒)로 보는 막가파식 정치를 종식시킬 것이라며,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치로 경산시민과 대한민국에 보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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