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미추홀청소년봉사단, ‘제23회 새 생명 찾아주기 일일찻집’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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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미추홀청소년봉사단, ‘제23회 새 생명 찾아주기 일일찻집’ 진행
  • 김양훈 기자
  • 승인 2019.12.13 15: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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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단
봉사단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가천미추홀청소년봉사단(총재 이길여)은 가천대 길병원 인공지능병원 직원식당에서 ‘제23회 새 생명 찾아주기 일일찻집’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새 생명 찾아주기 일일찻집은 수술을 받아 새 생명으로 거듭날 수 있으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수술 받지 못하는 환우들을 위한 후원행사로 23회째 이어지고 있다.

이와 관련 가천미추홀청소년봉사단 가천부모회 봉사자들은 후원 성금 마련을 위해 팔 걷고 나서 동분서주하게 떡과 차를 나누었다.

공연 모습
공연 모습

가천관현악 동아리의 축하공연으로 시작하여 바람개비 사물동아리의 축하공연까지 먹거리와 볼거리가 넘치는 일일찻집이 됐다.

이날 행사로 모여진 수익금 306만1240원은 ‘새 생명 찾아주기 운동본부’에 전달되어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환우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가천미추홀청소년봉사단은 내년에도 새 생명 찾아주기 일일찻집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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