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인천·광주 중기협동조합, 중기사랑나눔재단에 성금 1.1억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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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광주 중기협동조합, 중기사랑나눔재단에 성금 1.1억원 전달
  • 나기호 기자
  • 승인 2019.12.1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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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나기호 기자]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12일 경기도·인천광역시 소재 중소기업협동조합으로부터 각각 5074만원과 3000만원을, 광주전남아스콘공업협동조합으로부터 3000만원의 성금을 전달받았다.

광주전남아스콘공업협동조합은 2017년에 1238만원, 지난해 2820만원을 기부했다. 올해 3000만원을 포함해 총 7058만원을 성금을 기부했다. 이에 사랑나눔재단은 5000만원 이상 후원자에게 부여하는 희망나눔명장을 수여받았다.

경기·인천시에 소재한 중소기업협동조합 역시 지역 협동조합과 중소기업의 뜻을 모아 주변에 어렵고 연말연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돕고자 각각 5074만원과 3000만원의 후원금을 마련해 중소기업 릴레이 기부에 동참했다.

김영래 재단이사장은 “경제적으로 많이 어렵지만 이럴 때일수록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기부금을 마련해준 중소기업 대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재단의 든든한 후원자로써 중소기업 나눔문화 확산에 함께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재단은 명절맞이 복지시설 지원, 중소기업 및 영세소상공인 근로자 의료비 지원과 자녀 장학금 지원, 중소기업연합봉사단 운영 등을 추진해 중소기업계와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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