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강원도·삼척시와 ‘수소경제 활성화 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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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강원도·삼척시와 ‘수소경제 활성화 양해각서’ 체결
  • 문수호 기자
  • 승인 2019.12.1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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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수소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
한국가스공사와 강원도가 수소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사진=가스공사 제공
한국가스공사와 강원도가 수소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사진=가스공사 제공

[매일일보 문수호 기자] 한국가스공사는 11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강원도 및 삼척시와 ‘강원도 수소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로 가스공사 등 3개 기관은 강원지역 수소 인프라 조성을 위한 최적의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관련 기술성·법적 규제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지난 4월 ‘수소사업 추진 로드맵’ 수립 후 인프라 확충에 주력하고 있는 가스공사와 ‘국제수소포럼 2019’를 개최하는 등 지역 수소산업 육성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는 강원도·삼척시가 협력함에 따라 수소 생태계 선도 및 지속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채희봉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앞으로 가스공사의 기반시설을 활용한 수소 인프라 관련 사업 활성화를 통해 정부 혁신성장 3대 전략투자 사업인 ‘수소경제의 성공적 이행’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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