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소농어업협력재단, 서부발전에 동반성장몰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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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소농어업협력재단, 서부발전에 동반성장몰 도입
  • 신승엽 기자
  • 승인 2019.12.09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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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신승엽 기자]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지난달 27일 한국서부발전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이사 정진수)와 중소기업 성장지원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서부발전은 이번협약을 바탕으로 협력 중소기업이 이용할 수 있는 동반성장몰을 오픈, 우수 중소기업상품을 구매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판매성장을 지원한다.

서부발전은 협력 중소기업이 동반성장몰에서 사용 가능한 복지포인트 예산 일부를 지원함으로써, 중소기업 근로자의 복리후생 증진을 지원하는 등 상생경영에 앞장설 계획이다. 

동반성장몰은 중소기업의 판매성장을 위해 중소기업유통센터와 협력재단이 운영하는 상생형 온라인 판로지원 플랫폼이다. 중소기업의 판매수수료를 최소화 하고 대(공)기업 임직원에게 최저가로 우수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협력재단 관계자는 ”동반성장몰을 통한 이번 협력이 중소기업 제품의 온라인 판로확대와 협력중소기업의 복지를 지원하는 양방향 효과를 창출할 것“이라며 ”공공기관과 중소기업이 상생할수 있는 동반성장 모델 발굴에 지속적인 노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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