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어스 비즈니스 플랫폼, 3기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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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어스 비즈니스 플랫폼, 3기 워크숍 개최
  • 김양훈 기자
  • 승인 2019.12.06 17: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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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여명 기업인들 진정성 만남의 한마당 잔치
도움이 필요한 회원기업 위해 먼저 달려가는 손길
워크숍 모습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진이어스 비즈니스 플랫폼 연구소가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켜 눈길을 끌고 있다. 기업인들끼리 만남을 주선해 주는 진이어스는 중매쟁이 역할을 하고 있는데 ‘이타적 공진화’란 생소한 단어는 먼저 도움을 주면서 받는다는 뜻으로 기업CEO 회원이 점점 늘고 있다.

특히 1년도 안된 진이어스는 인천을 비롯하여 현재 6개 지역까지 모임이 어지지고 있다. 인천은 지난 11월부터 12주 과정을 시작하여 벌써 4주차로 접어들면서 3기 첫 워크숍을 충남남도 보령시 웅천읍 비체펠리스 리조트 그랜드볼룸에서 청바지 합동세미나가 진행했다.

이날 전국 진이어스 3기 200명이 모였는데 이타적 공진화를 위해 단합된 모습이 남달랐다. 기업CEO 회원들은 자신들의 회사를 각 회원사들에게 먼저 알렸다. 전국적으로 거래 액수가 실제 짧은 기간 56억 원이 넘었다

이 사교현장의 특징은 ‘청바지’란 청하면 바로 지원한다는 비즈니스 자세가 상당히 어필되어 이타적 공진화 워크숍이 뜨겁게 달궈졌다. 중소기업 등은 자신의 회사 상품을 판매함에 있어 상당한 어려움을 격고 있는데 인프라 구성은 시너지효과를 만들어 내는 이유로 설명된다.

진이어스 인터뷰 보는 회원들 모습

이와 같은 워크숍 현장에서 각 기업인들끼리 더욱 가까워지는 신뢰성은 날씨가 추워도 무창포 해수욕장의 열기는 여름을 방불케 했다. 각 지역 ‘인천, 부천, 안산, 안양’을 대표해서 지역 선수들이 참가했는데 인천지역 진이어스 3기 팀이 우승했다.

1박2일의 워크숍 이어진 뒤풀이는 회원들의 장기자랑과 끈끈한 어울림이 인맥관계를 형성시키는데 한몫을 더 했다. 개미들이 단합하여 엄청난 힘을 발휘하듯이 수백명이 되는 진이들의 기업인들이 모일 때 대기업을 능가하는 힘이 실릴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신영철 박사는 전국적으로 5만의 회원을 만들어갈 포부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최근에는 서울경제TV에서 진이어스의 대한 프로필 방송이 있었는데 뜨겁게 기업인들의 관심을 불어와 기업인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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