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 래코드 ‘업사이클 워크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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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FnC 래코드 ‘업사이클 워크숍’ 실시
  • 김동명 기자
  • 승인 2019.12.0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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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에코백 재가공… 업사이클링 가치 알려
'2019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 마련된 코오롱FnC 래코드 섹션에서 지난 4일 에코백 업사이클링 워크숍이 진행 중이다. 사진=코오롱FnC
'2019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 마련된 코오롱FnC 래코드 섹션에서 지난 4일 에코백 업사이클링 워크숍이 진행 중이다. 사진=코오롱FnC

[매일일보 김동명 기자] 코오롱FnC 래코드는 오는 8일까지 코엑스에서 업사이클링을 체험할 수 있는 워크숍 ‘리테이블’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300여개 디자인 브랜드가 참가한 ‘2019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진행한다.

‘리테이블’은 래코드가 운영하는 업사이클링 체험 프로그램 중 하나로 ‘모두가 둘러앉아 함께 무언가를 같이 만들며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을 하자’ 라는 발상에서 시작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서울 에디션’이라는 주제에 맞게 서울을 의미하는 다양한 한글을 사용하고, 안 쓰는 에코백에 프린트를 입혀 새로운 가방을 만드는 리테이블을 진행한다.

박선주 래코드 브랜드 매니저는 “패션업계 뿐 만 아니라 모든 산업에서 지속가능성이 화두이다. 래코드는 지속가능패션의 선두주자로서 2년 연속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 참가하게 돼 그 의미가 깊다”며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리테이블은 업사이클링의 가치를 알리는 일종의 캠페인이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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