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 '위례 2차·고양 삼송 우미라피아노' 분양 연기
상태바
우미건설, '위례 2차·고양 삼송 우미라피아노' 분양 연기
  • 전기룡 기자
  • 승인 2019.12.03 17: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0년 9개 단지 6654가구 공급 예정
'위례신도시 우미린2차' 투시도. 사진=우미건설 제공
'위례신도시 우미린2차' 투시도. 사진=우미건설 제공

[매일일보 전기룡 기자] 우미건설이 '위례신도시 우미린 2차'와 '고양 삼송 우미라피아노'의 분양일정을 내년으로 연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로써 우미건설은 2019년도 신규분양을 마무리했다. 계절적으로 비수기인 점을 고려해 내년으로 미뤘다. 특히 '고양 삼송 우미라피아노'는 블록형 단독·연립주택의 완성도를 높여 내년에 분양하기로 했다.

우미건설은 2019년 올해 '검단신도시 우미린 더퍼스트'를 시작으로 '위례신도시 우미린 1', '세종 린스트라우스', '청주 동남지구 우미린 에듀포레', '루원시티 린스트라우스' 등 5개 단지 4609가구를 분양하며 모든 단지를 1순위 청약으로 성공적으로 마감했다. 

2020년에는 9개 단지 6654가구(오피스텔 56실 포함)를 공급할 계획이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19년 계획됐던 물량이 일부 2020년으로 미뤄지면서 19년 공급 대비 물량이 1.5배 수준으로 늘어났다"면서 "수도권 및 지방 시장의 수급 상황을 면밀히 살펴 공급에 나설 계획이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