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투자환경 변화 선제적 대응…조직인사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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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투자환경 변화 선제적 대응…조직인사 단행
  • 홍석경 기자
  • 승인 2019.11.1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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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미래에셋대우는 글로벌 투자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GIDP(Globalization·세계화, Investment·투자, Digitalization·디지털화, Pension·연금) 전략 및 내부통제 기능 강화를 위해 일부 조직 인사를 단행했다고 19일 밝혔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자산관리(WM) 조직 개편을 통해 단일 지역본부의 권역을 확대했다”며 “일부 대형점포는 부문대표 직속으로 편제하고 조직구조를 단순화해 영업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금융업의 급속한 디지털화와 비대면 고객 확대에 따른 점포대형화, 고객솔루션본부 신설 등을 통해 전문 컨설팅서비스를 강화하는 동시에 채널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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