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My송금’ 이용 누적액 10억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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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My송금’ 이용 누적액 10억원 돌파
  • 전유정 기자
  • 승인 2019.11.1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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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말까지 송금수수료 무료 이벤트
계좌잔액 없이 신용카드로 송금 가능
사진=신한카드
사진=신한카드

[매일일보 전유정 기자] 신한카드는 신용카드 기반 송금서비스인 ‘My송금(마이송금)’의 이용 누적액이 10억원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마이송금은 계좌에 잔액이 없어도 신용카드를 통해 개인 간 송금이 가능한 서비스로 체크카드의 경우 통장 잔액에서 즉시 차감된다. 디지털 결제 신한페이판(PayFAN)을 통해 이용이 가능하다.

신한카드는 지난 10월부터 3차에 걸친 런칭 이벤트를 진행해 오는 11월 18일부터 30일까지 송금액 돌려드림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500명을 추첨해 송금액의 10%를 캐시백으로 돌려준다.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추진하고 있는 혁신금융 선도 전략의 일환으로 혁신금융서비스에 지정된 개인사업자인 CB사업을 소액투자 서비스와 페이스페이 서비스로 추진하고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마이송금 서비스는 신용카드 기반으로 서비스가 제공된다”며 “신한금융그룹의 일류 신한과 초연결‧초확장‧초협력의 3초 경영을 기반으로 카드업의 경계를 넘는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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