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좋다] 라인건설, ‘희망의 아동센터 만들기’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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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좋다] 라인건설, ‘희망의 아동센터 만들기’ 캠페인 펼쳐
  • 전기룡 기자
  • 승인 2019.11.13 15: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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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탁 사장 및 임직원, 도배 및 장판 공사에 구슬땀
라인건설은 국제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광주광역시 북구 두암동에 위치한 푸른꿈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희망의 아동센터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라인건설 제공
라인건설은 국제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광주광역시 북구 두암동에 위치한 푸른꿈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희망의 아동센터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라인건설 제공

[매일일보 전기룡 기자] 라인건설은 12일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광주 북구 두암동에 위치한 푸른꿈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희망의 아동센터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희망의 아동센터 만들기’는 국제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라인건설은 지역아동센터의 시설 개선과 보수를 위해 건설사로서의 특성을 반영해 이번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공병탁 라인건설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20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역아동센터 시설 보수를 위한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한 것은 물론, 지역아동센터의 도배 및 장판 공사 등에 직접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공병탁 사장은 “지역사회와 아동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경영 실천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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