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민원지적과, ‘민원불편 해소 빅데이터 분석’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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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민원지적과, ‘민원불편 해소 빅데이터 분석’ 최우수상 수상
  • 김동환 기자
  • 승인 2019.11.12 17: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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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정책우수사례 자체경진대회.... 5개부서 입상

[매일일보 김동환 기자] 가평군은 민원지적과가 2019년 정책우수사례 자체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공간정보와 민원데이터를 융합한 빅데이터 분석’으로 민원동향 및 개선효과를 파악해 반복적인 고질민원에 대한 근복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실질적인 산후서비스 제공을 위해 보건소가 진행하는 ‘찾아가는 모자 건강지킴이 아가맘 홈케어 서비스’가 우수상을 차지했다.

또 경제적양극화 해소를 위한 일자리경제과 ‘소상공인 이차보전 실시’, 부서간 직무장벽을 허물고 행정협력을 위한 관광과 ‘정책공모 부서협업 자율혁신’, 기획감사담당관 ‘가평형 주민주도 마을만들기 사업추진’등 3건이 장려상을 받았다.

주민이 체감하고 가치를 실현하는 우수사례 최우수 부서에는 시상금 200만원이, 우수에는 100만원, 장려는 각각 50만원이 지급된다.

이번 경진대회는 타 부서의 업무공유 및 적극적 혁신의지로 업무추진한 정책 우수사례의 평가로 270명이 참여한 ‘국민생각함’ 온라인 투표 20%와 프리젠테이션 활용 발표 및 심사결과 80%를 합산해 우수부서를 선정했다.

최종 심사에서는 부서장, 팀장, 주무관 등 다양하게 구성된 7명의 심사위원들의 날카로운 질문과 적극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담당자들의 노력에 선배들의 칭찬과 아낌없는 조언이 가미되어 부족한 점을 매울 수 있는 기회도 됐다.

가평군 관계자는 “국민참여 플랫폼인 국민생각함을 적극 이용하고 다양한 참여의 창구를 만들어 주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활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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